2004년 04월 16일
비어있는 공간 비우는 마당 비울 수 있는 마음이 전해지는 생명터

그것 만큼 어려운게 없다
이곳을 거닐며 마음을 비워본다.
# by space | 2004/04/16 01:17 | 트랙백 | 덧글(9)
카테고리최근 등록된 덧글
저는 이부업만큼 돈버는 ..
by 한효선 at 10/19 ㅋㅋ.. by ong at 09/07 뭔데?? 올만에 들어와 봤.. by space at 08/19 혜슥하숙향숙혜숙히숙.. by ong at 06/03 여긴 무진장 자주 들리는.. by 오엔지 at 05/22 난두 화이링!!!! by 오엔지(ong) at 05/07 생각했던것 같지 않지?? .. by space at 04/30 수현씨 사진 교환 하기로.. by ong at 04/29 저때 진짜 좋았어 탑쌓고.. by 하얀마음109 at 04/29 현실하구 이상이란게 분.. by 하얀마음109 at 04/29 이전블로그이글루링크 |
2004년 04월 16일비어있는 공간 비우는 마당 비울 수 있는 마음이 전해지는 생명터![]() 그것 만큼 어려운게 없다 이곳을 거닐며 마음을 비워본다. # by space | 2004/04/16 01:17 | 트랙백 | 덧글(9) 2004년 04월 16일현실과 이상 그 사이...
현실과 이상 그 사이에서 수없는 고민을 한다.
어쩔수 없다고 현실이 그래서 어쩔수 없다고.... 이상을 저버리고 있다. 현실을 탓하면서 말이다. 시간이 가면갈수록 이상을 쫒아 살아 가고 싶어진다. 나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 이기적인 생각일까? 모르겠다. 현실과 이상 그 어떤것도 선택할수가 없다. # by space | 2004/04/16 00:25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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